* 욕설, 비방, 광고, 도배질 글은 임의로 삭제됩니다.

조지 플로이드를 죽인 경찰이 2급 살인죄가 힘든 이유

페이지 정보

하민

본문

조지 플로이드를 죽인 경찰 데릭은 처음에 3급 살인혐의로 기소됬지만
BLM(Black Lives Matter) 시위가 과격해 지면서 검찰이 2급살인으로 기소한 사건이다
이번 사건은
1. 공권력이 시스템적으로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을 했는지
2. 데릭이 살인의도를 가지고 목을 누르고 있었는지
3. 평소에 데릭이 인종차별주의 백인이였는지
검찰이 증명해야 한다

데릭의 가정사를 보면 백인 우월주의나 인종차별주의자를 증명하는 것이 쉽지 않다.
와이프가 동양계이고 와이프가 데리고 온 2명의 son in law에게 차별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릭의 이웃도 이번 사건에 놀랐다고 표현한다.

당시 상황으로 볼 때
데릭이 고의적으로 조지 플로이드를 죽일려고 했는지
이것도 증명이 쉽지 않다.
사건당시 동영상을 보면 조지가 있던 차에는 조지를 포함해서 3명이 있었는데
경찰 두명(한명 흑인)이 조지를 차에서 내리게 하고
조사하는 도중에 조자가 반항하고 버티자 수갑을 채운다
조지를 진압하면서 차안에 있는 2명에 신경을 쓰며 무릅을 누르고 있는 경찰이 소리치는 모습도 있다.
참고로 George Floyd’s height was 6 foot 6 inches 거의 2 미터가 되는 거인이다

조지는 사건이 있던 상점에서 위조지폐를 여러번 사용했고
assault and armed robbery
마약소지
절도
경찰 체포에 불응하고 도주
주거침입으로 감옥을 여러번 간 경력이 있다
경찰은 사건 장소에서 범인이 조지란 것을 알고 과잉진압을 했는지는 모르겠고
플로이드는 경찰의 요구에 순응하지 않고 실랑이를 벌인것으로 되어 있다.

조지의 부검결과
호흡곤란이 사망의 원인이 아닌 것이 밝혀져서
사망원인은 경찰의 제압과 구속, 목 압박에 따른 심폐정지로 되어 있다
조지는 사건당시 히로뽕, 펜타닐, 대마초, 대마 유사품을 복용했고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고혈압등 지병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3급 살인은 피해자가 사망하면 쉽게 인정되지만
2급 살인은 검찰이 배심원에게 의도적으로 살인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살인은 배심원 전원일치가 나와야 하는데
배심원중에 한 사람이라도 의도적 살인을 인정하지 않으면 
헝주리(배심원 의견불일치에 따른 심리무효)로 무죄 판결이 난다.

그러면 다시 시위가 시작되고...

OJ 심슨의 헝주리 판결에서 심슨이 작아서 손에 맞지 않는 검은 가죽장감을 끼는 모습이 생각난다.
추천 1

작성일2020-06-07 18:16

하얀눈님의 댓글

하얀눈
우끼는게 재판이 시작도 안됏는데, 시위를 시작 햇거든요...재판결과보고 그때 시위를 해야 이성적인 사회라고 할수 잇는데 말이지요..

어쨋거나 약탈가담자들은 끝까지 추적해서 최고형을 묻길 기원해 봅니다..

안그러면 머 맨날 약탈해도 되나보다 이런 학습효과를 주게 되니, 사회가 더욱 혼란 스러워 지겟지요..ㅠㅠ

Cmonman님의 댓글

Cmonman
시위시작안했으면 죽인경찰과 특히 나머지 경찰들은 기소되지도 않았을껄요?

https://globalnews.ca/news/7010572/george-floyd-arrest-explained/
"Throughout his time as an officer, Chauvin has had a number of complaints. In 2007, Chauvin received a letter of reprimand for violating the department’s mobile and video recording policy, according to disciplinary records obtained by Reuters through a public records request. He was also involved in the fatal shooting of another suspect and received at least 17 complaints during his nearly two decades with the department, according to police records and news reports compiled by the Washington Post."
위에 기사 보시면 데릭쇼빈이라는 경찰이 이미 17번 항의받은기록이 있었고 사람을 죽인 경험도 있습니다.

Floyd was also a regular at Cup Foods, where the arrest unfolded. The store owner, Abumayyaleh, told NBC that he never had an issue with Floyd in the past, describing him as a pleasant customer. He said Floyd “may not have even known that the bill was counterfeit.”
그리고 상점에서 위조지페를 여러번 사용했다는것은 어디서 보신건가요? 위글에는 조지가 이 상점 단골이였고 이전에는 아무 문제도 없었다고 하는데요.

https://www.facebook.com/fox9kmsp/videos/616154422443143/UzpfSTE0Mjk2OTA4NTU6MTAyMjI3ODEzMzAzODg0MDQ/
https://www.youtube.com/watch?v=XbsZ2V9l7Bw&t=422s
https://www.youtube.com/watch?v=vksEJR9EPQ8&bpctr=1591585210
이영상들을 보시면 과잉진압정도가 아니라 조롱과 고의적인 부분이 분명이 있었다는것을 알수 있을것입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7531 푸드뱅크 믿고 기부했는데..저소득층 주랬더니 직원들이 먹고 쓰고 되팔기까지? 댓글[1] 인기글첨부파일 푸다닭 2020-06-18 2135 1
7530 자동차 사고 보험처리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2] 인기글 vagabond 2020-06-18 1731 0
7529 노래한곡..등규자..얼마전 처음본 일본가수. 외 한곡더..닉뉴사 의 사찌꼬.. 댓글[1] 인기글 하얀눈 2020-06-18 1824 0
7528 2018년 9월비디오..고양이 모자 의 한가한 시간... 댓글[2] 인기글 하얀눈 2020-06-18 1703 0
7527 코이트타워의 콜롬버스동상 철거, Christopher Columbus statue removed at Coi… 댓글[1] 인기글 미라니 2020-06-18 2590 0
7526 영어공부하는 사이트..참 많은데, 가끔 보면 배울게 많다.. 댓글[1] 인기글 하얀눈 2020-06-18 1759 0
7525 어제 뉴스인데, 상품에 흑인 사진들이 모델로 아이칸으로 쓰던것들을 없애기로 햇다는 3 회사얘기..앤트 저마이… 댓글[3] 인기글 하얀눈 2020-06-18 2040 0
7524 CA주, 마스크착용 의무화 명령 시행, Gov. Newsom issues statewide order to … 댓글[1] 인기글 미라니 2020-06-18 2216 0
7523 야 내가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깐 댓글[2] 인기글 원조다안다 2020-06-18 2939 1
7522 새로운 체포 이큅..볼라랩..테이저를 대체시킬 새로운 툴...그리고 폴리스바디카메라로본 해괴한 일들... 댓글[1] 인기글 하얀눈 2020-06-18 1763 0
7521 65세이상 남녀에게서 성병이 창궐한다는 뉴스.. 댓글[2] 인기글 하얀눈 2020-06-18 2345 0
7520 날씨가 더우니 밖에 나가서 일하기 싫은데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댓글[14] 인기글 TopBottom 2020-06-18 2185 1
7519 인앤아웃과 쉑쉑버거 인기글 wishsea1 2020-06-18 2650 0
7518 생각보다 엄청 어린 나이에 뜬 배우 인기글 pike 2020-06-18 2702 0
7517 닭한테 우는 법을 배운 강아지 댓글[3] 인기글 pike 2020-06-18 2541 3
7516 여름 수박에 랩 씌우면…세균 최대 3000배 폭발 댓글[1] 인기글 pike 2020-06-18 2512 0
7515 가게 털고 여주인 폭행하는 시위대 댓글[1] 인기글 pike 2020-06-18 3142 0
7514 FOX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경찰에게 저항하면 안된다는 트럼프 인기글 pike 2020-06-18 2215 2
7513 뉴욕시, 다음주 미용실 등 허용 인기글 pike 2020-06-18 1849 0
7512 FBI 에서 추적중인 경찰차에 불지르고 다닌 여성 인기글 pike 2020-06-18 2557 0
7511 만능일꾼 보더콜리 인기글 pike 2020-06-18 2579 2
7510 A형 혈액형, 코로나19 중증 악화가능성 높아...O형은 낮아 인기글 pike 2020-06-18 1982 0
7509 꽃의 시대 인기글 목멘천사 2020-06-17 2391 2
7508 LG 스마트폰의 과감한 시도들 인기글 pike 2020-06-17 2685 0
7507 조선족에 위협 당했다는 배달대행 인기글 pike 2020-06-17 2727 0
7506 '코로나 실직에 애는 무슨'..美 신생아 50만명 감소 예상 인기글 푸다닭 2020-06-17 2537 0
7505 말싸움 못하는 사람들.jpg 인기글첨부파일 푸다닭 2020-06-17 2701 0
7504 의외로 사라지지 않고 살아남은 물건.jpg 인기글첨부파일 푸다닭 2020-06-17 2613 0
7503 검언유착 의혹 A검사장 첫 공식입장 "나는 피해자" 인기글 푸다닭 2020-06-17 2308 0
7502 속보-자몽씨 과일나무 있쟎아여 ^ 댓글[2] 인기글 원조다안다 2020-06-17 2619 5
게시물 검색
* 본 게시판의 게시물에 대하여 회사가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