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욕설, 비방, 광고, 도배질 글은 임의로 삭제됩니다.

50억 클럽은 왜 수사 안해 ?

페이지 정보

JINRI

본문


이재명을 압수수색하다
검사들이 돈 먹은 증거나오면 덮고

또 다시 압수수색하다
검사들이 돈 먹은 증거나오면 덮고

또 다시 압수수색하다
검사들이 돈 먹은 증거나오면 덮고

이 짓을 3년째 하는 중

50억 클럽은 왜 수사 안해 ?


Fs-Bm-Shza-EAAq-F0z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691


윤석열 부친 집 산 김만배 누나, “로또 당첨만큼 어려운 우연의 일치”


화천대유 최대주주 김만배씨(전 〈머니투데이〉 부국장)의 누나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아버지 집을
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윤석열 전 총장이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재직 중이던 2019년 4월,
윤 전 총장의 아버지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는 자택을 19억원에 팔았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주택가에 위치한 대지면적 314.4㎡의 지하 1층 지상 2층짜리 단독주택이다.
매수자인 김만배씨의 누나는 화천대유 관계사인 천화동인 3호 이사로 배당금 101억원을 받았다.

화천대유 비리 의혹 발언 적다?
윤석열 캠프는 우연이라고 반박했다. “윤기중 교수는 2019년 3월 고관절 수술을 받았다.
인근 부동산중개소 10여 곳에 시세보다 싼 평당 2000만원에 급히 집을 내놓고,
계단 없는 아파트로 이사하였다.
부동산중개소로부터 소개받았다.” 윤 전 총장 또한 “(법조 기자를 오래 한) 김만배라는 분을
모른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얘기고, 그러나 개인적인 친분은 전혀 없다”라고 말했다.

〈시사IN〉과 만난 해당 부동산중개업자는 “김씨(김만배 누나)는 2개월여간 부근 단독주택이
나올 때마다 봤고, 그 집(윤석열 아버지 집) 마당을 보고 강아지가 살기 좋겠다며
마음에 들어한 것을 기억한다. 21억원에 매물로 나왔는데,
김씨가 18억원에 사겠다고 해서 19억원으로 맞춰서 계약을 성사시켰다”라고 말했다.
9월29일 오후 실거주를 확인하기 위해 해당 집을 찾았으나 사람은 드나들지 않았고,
강아지 한 마리만 문 앞과 마당을 왔다 갔다 했다.

김만배씨의 누나는 TV조선과 전화 통화에서 ‘실거주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시세대로 매입해 바로 월세를 줬다. 화천대유에서 얻은 배당금은 주택 매입에는 사용하지 않았다.
” 실제 등기부등본상으로 보면, 김씨의 누나가 윤 전 총장의 아버지 집에 대한 소유권을 넘겨받은
2019년 7월2일 근저당권이 설정됐다. 근저당권자는 금천신용협동조합으로
채무자 김만배씨의 누나 앞으로 채권 15억6000만원을 갖고 있다.
당시는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 검찰총장에 지명돼(2019년 6월),
검찰 수장 자리에 오른 때(2019년 7월)다.

여권만이 아니라 국민의힘에서도 윤 전 총장에 대한 의혹을 쏟아냈다.
윤석열 전 총장과 화천대유 간의 연결고리를 의심한다.
유승민 캠프 이수희 대변인은 “윤 후보와 윤 캠프가 화천대유 비리 의혹에 대한 발언과 논평이
다른 경쟁자들에 비해 너무 적다고 비판한 적이 있다.
그 이유가 윤 후보 본인이 화천대유 김만배 법조 카르텔의 동조자이기 때문은 아닐까”라고 공격했다.
홍준표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로또 당첨만큼 어려운 우연의 일치 같은 사건이 터져 나왔다”라고 적었다.
추천 1

작성일2023-03-25 18:07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정치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5889 청담동술자리는 가짜라던 첼리스트 지인한테 진술 번복 탄핵감이야! 첼리스트 "청담술자리는 탄핵감&#… 새글 양심 2024-06-23 48 0
5888 결국 터질게 터졌다 청담동술자리 참석 자랑하고 다닌 회장님 새글 양심 2024-06-23 48 0
5887 김건희 소환에 윤석열이 조용했던 충격적 진실 밝혀! 중앙일보 기자 가세로 대통령실 혼돈과 패닉 새글 양심 2024-06-23 51 0
5886 난 또 김정은이랑 시진핑이랑은 사이 괘찮은 줄 알았지. WTiger 2024-06-21 98 0
5885 인싸it 240621 인기글 WTiger 2024-06-20 139 0
5884 법원이 김만배 신학림에 구속영장 발부 한놈 한놈 빵깐행 재명이 차례 인기글 WTiger 2024-06-20 125 0
5883 법사위장을 뒤흔든 서영교의 압도적 포스 인기글 양심 2024-06-20 184 0
5882 재명이 클났다 인기글 WTiger 2024-06-20 186 1
5881 재명이 감옥가는 날 인기글 WTiger 2024-06-20 188 1
5880 북괴를 찬양하는 헤까닥 동수(양심)이가 꼭 봐야할 내용 인기글 WTiger 2024-06-20 170 0
5879 "이재명 위증 교사 녹취?", "근데 이건 뭡니까?" 소름반전;; 역대급… 인기글 양심 2024-06-19 162 0
5878 짱께 청년들도 난리라는데 인기글 WTiger 2024-06-19 182 0
5877 공산당 일당 독재 중국의 현재상황 인기글 WTiger 2024-06-19 172 0
5876 [속보] 윤석열 '2262조 뻥튀기' 사건 탄로났다! 인기글 양심 2024-06-19 170 0
5875 "솔직히 다 말하겠습니다..", "당장 저놈 입틀어막아!!" 인기글 양심 2024-06-19 212 0
5874 이재명 팩폭에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숨멎 “하나만 묻겠다! 이걸 몰랐나?” 인기글 양심 2024-06-19 210 0
5873 이재명 기소한 검사들 ‘실명’ 공개한 장경태 “진술조작 검사도 국정조사!” 인기글 양심 2024-06-19 205 0
5872 정숙아 너 또 성질 못 죽이고 배현진이 고소했니. 넌 이제 끝났다. 인기글 WTiger 2024-06-19 213 0
5871 재명아 이제 어쩌냐 이화영이가 다 불어버릴 것 같은데 인기글 WTiger 2024-06-19 211 0
5870 윤석열, 광란의 대낮 한성 칼국수집 파티 | 인기글 양심 2024-06-18 226 0
5869 하나씩 드러나는 충격적인 윤석열 검찰총장시절 인기글 양심 2024-06-18 208 0
5868 이재명이가 북한에 돈 보낸건 국가보안법 위반이라고 자백했다는데 인기글 WTiger 2024-06-18 219 0
5867 우즈벡 2700억 KTX수출, 45년 0.1% 이자가 4700억원이면 공짜로 KTX 거져주는거? 인기글 양심 2024-06-18 227 0
5866 쌍방울 임원 폭로 인기글 양심 2024-06-18 261 0
5865 서영교 “박검사! 이화영 진실도 밝힙시다! 인기글 양심 2024-06-17 257 0
5864 재명아 너 위증교사로 끝났다는데 맞냐 인기글 WTiger 2024-06-17 279 0
5863 이재명이 위증교사 녹취 폭로 인기글 WTiger 2024-06-16 273 0
5862 쥐새끼 유시민 허위사실유포 유죄 대법원 확정판결 인기글 WTiger 2024-06-16 278 0
5861 2700 억원 ...이거 니돈이냐 개새끼 인기글 양심 2024-06-16 276 0
5860 동수는 계속 발광중 - 야가 Gymlife2(동수, JINRI, KumchaKim, 양심) 완전 헤까닥 정신… 댓글[2] 인기글 WTiger 2024-06-16 285 0
게시물 검색
* 본 게시판의 게시물에 대하여 회사가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