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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 너, 날 가르치려고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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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on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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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 너, 날 가르치려고 그래? >
...
Are you trying to lecture me?
가끔 어떤 일을 두고 처음 만난 두 사람이 서로 옳다 그러다 옥신각신 하다가
한 사람이 긴 설명을 하게 되면 이를 들은 상대는
언뜻 들어도 그 말이 일리가 없으면 “그 건 말도 안 돼!” 하고
제법 일리가 있어 보이면 지기는 싫고 해서 하는 말,
“너 날 가르치려 하는가?” 하는 수가 있다.
...
 “너 날 가르치려 하는가?”도 나이에 따라 하는 말이 다르다.
.
젊은이 : 네, 학교 어디 까지 다녔나?
장년층 : 당신 나이가 몇 이야 ?
중년층 : 허! 허! 나 이래봬도 산전수전 다 겪고 공중전까지 겪은 사람이야.
노년층 : 허허참 귀찮게 구네, 내 나이가 몇 살인지 아냐?
...
무슨 말을 주고받다가 이해가 가지 않으면
설명을 자세하게 듣거나 설명을 하게 해서 내가 이해가 가도록 해야 순서다.
...
위의 나이 별 물음을 풀어보자.
젊은이 : 왜 상대방의 학교를 물어야 했을까,
          아마도 상대의 말이 일리가 있다고 인정한 것이리라.
.
장년층 : 상대방의 반론을 나이로 겁박을 주는 자기 위선이다.
.
중년층 : 아예 상대의 말을 안 들으려는 말이다.
          자기 과신이 꽉 찬 말이다.
.
노년층 : 난 남의 얘기 듣고 이러고저러고 할 나이가 아니다.
          양반은 갓 덕으로 상놈은 발 덕으로 산다고 했는데
          늙으면 나이로 어른 대접을 받으려 하나
          어른과 노인은 다르다는 걸 모르고 있다.
          여든 노인도 세 살 아이에게 배울게 있다고 했다.
.
이런 문제는 나 자신이 어릴 때부터 어떤 가정교육을 받았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이제 나는 그렇게 되었다 치고 후손들의 교육은 바르게 하자.
.
누구나 자녀는 올바르게 키우고 싶다.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부모로부터 보고 듣고 배우기 시작한다.
그러다 학교에 가면서 주위의 상황을 직접보고
지금까지 익힌 자기 판단을 저울질 한다.
.
  <세계 최강 인재로 키우는 탈무드식 자녀교육>
== 다음은 어느 기자의 탈무드의 자식 교육에 대한 글의 후기 발췌분이다. ==
우리들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위대한 과학자 아인슈타인, 정신분석학자 프로이드,
사회주의 창시자 마르크스가 유대인이었다는 사실이었다.
...
그리고 현재에도 세계를 움직이는 많은 인물들이
유대인인 점이 신기하였고 호기심을 자극하였다.
슈퍼인재를 만드는 유대인의 교육은 어떤 것인가 궁금했기 때문이다.
또 유대인 부모들이 가정교육을 중요시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
오늘날 교육의 현실이나 사회 풍토를 볼 때
많은 한국의 부모들은 학교교육에 의존하고
가정교육을 소홀히 하고 있다는 생각을 늘 해왔기 때문이다.
.
 바른 사람, 지혜로운 사람, 창의적인 사람으로
성장하고 꿈을 실현해 가는 멋진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돕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거란 기대를 해 보았다.
=====
“ 세계 최강 인재로 키우는 탈무드식 자녀교육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85728
==
== 의천 ==
==
추천 0

작성일2023-03-23 08:18

슬기로운사생활님의 댓글

슬기로운사생활

늙어봤냐?
난 젊어봤다
우스개 소리이긴 하지만
같은 맥락이라 봅니다

한국인들 치고 탈무드를 안읽어 본 사람이 있을까
싶긴 합니다만
문제는 그것을 어떻게 나에게 활용하는냐 겠지요
알고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사람이고
인간이기에 자신에겐 한없이 관대하고
남에겐 용서가 없는 인간들의 이기심 때문에

유대인들조차 탈무드를 만들어
윤리강령으로 지키려 하는 것 아니겠는지
싶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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