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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부신 경제 성장을 이룬 대한민국을 바라 보며 이제는 생각을 바꾸어야 할 때다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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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rof.ks.ac.kr/cschung/KE-60.pdf

젊은 사람은 몰라도 나이가 오십이 넘으신 분들로서 한국에서 태어나고 사신 분들은 그 때와 지금의

모습이 얼마나 달라진 것인지를 실감 하실 것 입니다.

과연 우리가 누리는 이 번영이 어떻게 가능하게 된 것일까요? 좌파가 열심히 군부 독재와 싸운

덕택일까요? 군 독재가 모든 국민을 일사 분란하게 움직이게 해서 일까요? 국민이 열심히 일해서일가요?

박정희 대통령이 정치를 잘해서 일까요? 김대중 대통령이 아엠에프를 슬기롭게 잘 넘겨서 일까요?


아마 답은 정치적 색깔에 따라 다르게 나올 것 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그 어떤 것도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 입니다. 우리의 현 위상은 이승만 이후 이어져 온 모든

정권 위에서 이런 열매가 맺혔다는 사실 입니다. 그 안에 많은 부조리가 있었고 억울하게 죽어간

젊은 영혼들도 있었고 열대 사막에서 꼬박 돈 붙이고 돌아온 조국에서 집 나간 부인들 때문에 결국

조금이라도 더 벌어 아이들 고생 시키지 않겠다는 결심으로 선택한 그 고초의 길이

오히려 모든 것을 앗아가는 단초가 되어 절망의 눈물을 흐리신 분들이 계십니다.

가난한 집안 한 몸 바쳐 벗어나 보겠다고 월남의 전쟁터에 자진하여 나간 많은 큰 아들들이

었어 영화 국제시장이 그렇게 감동을 줄 수 있었을 것 입니다. 이리 살고도 자식에게 홀대 받는

노인들이 계시기에 대한민국은 더 나은 내일로 나갈 수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군대도 안가시고

세상 편하게 살다 대통령 하셨으니 깜빵에 가서 사시는 것도 나라 위해 좋은 것이라면 감수 하셔야 하고

심지어 사형선고를 받아 돌아가신다 해도 대한민국에 마지막 봉사하게 해 준 것에 감사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억울 할 수록 감사해야 할 것 입니다. 죄 있어 죽는 것은 당연한 것이니 말 입니다.

일개 쫄다구로 입대 하려 해도 국가를 위해 죽겠다고 선서해야 하는 것인데 하물며 대통령으로서야

너무도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분명 우리 역사에 많은 비극이 있었지만 그 위에 우리가 있습니다. 무조건 부끄러워 해야만 하는

역사는 분명 아니라는 말 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왜 앞의 정권을 부정하려 드는 것일까요?


앞의 정권을 심판 하겠다 합니다. 적폐 청산을 운운 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구호가 자신들의

정권을 앞의 정권으로 부터 구별 하겠다는 정치적 목적을 가진 것이라면 뒤 따라 오는 정권은

지금의 현 정권을 똑 같은 방식으로 사용 할 것은 불 보듯 빤한 것 입니다.


그래서 사법부가 바뀌어야 할 까요? 아닙니다. 스스로 한 말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우리가

바뀌어야 합니다. 불의를 발 붙이지 못하게 하려면 우리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야 한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


우선은 스스로 볼 때 극우든 극좌든 이 사람들이 나라 사랑하는 마음에서 저리 한다라는

마음을 같고 서로 존중하는 자세부터 키우게 되시기를 희망 합니다. "극"이 그렇지라는 식의

비아냥은 그래서 싫습니다.


언제까지 정치인이랍시고 깃발 흔드는 그들이 가르치는 방향만 바라보며 살겠습니까?

그들은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국가 비밀에 쉽게 접근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정보가

손 닿을 거리에 있슴으로 진실을 압니다. 그러나 그 진실을 왜곡하는 것을 그들은 정치라

부릅니다. 천암한 사건도 필요에 따라 침묵 왜곡 또는 발표라는 수단으로 자기 유리 한대로

이끌고 국민 여론을 조작하려 힘 쓰는 분들이 바로 정치인들 입니다. 이전 정권도 이랬고 현재도

이렇습니다만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것은 국민 각자의 역량에 달린 것이다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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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8-03-21 14:01

가이님의 댓글

가이
전형적인 양비론 태세로군요. 잘한것은 잘한것이고 못한것은 못한것이지요.
누가 뭘 부정합니까? 죄지은 전대통령 처벌하자고 하면 그게 "극"인가요?
미래를 위해 다 덮고 용서하자는 말인가요? 그게 안철수가 주장하는 극중이라도 된답디까?
그러고 보니 그도 '극'이네요.

복잡한것 없습니다. 죄를 저질렀으면 응분의 댓가를 치러야하는것이 정상입니다.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없다고요? 그렇겠지요. 먼지가 날 사람도 있고, 똥덩이가 떨어질 사람도 있습니다.
50보 100보가 같은 것이 아니고 다른것이 현실인즉, 죄에 대해선 댓가를 치러야 다음 사람은 25보, 10보로 나아지지 않겠습니까.

모름지기님의 댓글

모름지기
당연하지요. 그러나 그 말은 이명박씨도 하셨습니다. 제 글을 잘 읽어 보십시오. 양비론이 아닙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라면 어찌 하여야 하는가라는 제 의견이 있을 뿐 입니다. 물론 제 개인적 의견 입니다. 여기 님이 말씀 하시는 보수편에 서신 분들은 북한과 전쟁은 없어야 된다는 제 의견이 나왔을 때 이상은 좋지만 그것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자신의 의견을 피력 합니다. 님이 한 쪽 편에 서신 분들은 일편단심 이렇게 이야기 하지요. 그래서 너는 이명박이 처벌 받는 것이 싫으냐? 제 글 다시 보십시오 사형 선고 받아도 된다고 했습니다.


언제까지 그들이 손가락질 한다고 따라 하시겠느냐 님의 그 양쪽으로 나뉘어 까망 아니면 흰것이라 하는 사고 방식 부터 바꾸여 한다는 것이 제 의견 입니다. 수 많은 청년들의 피가 뿌려졌습니다. 그 위에 노무현 대통령님의 피나 이명박 대통령의 파나 박근혜 대통령의 피가  덧칠 되었다고 가슴만 아파 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말 입니다. 이미 울 만큰 운 우리나라 커야 한다는 말 입니다.

모름지기님의 댓글

모름지기
정치세력은 우리들의 뇌를 조종하려 합니다. 죄진 사람 죄 받아야 하지만 그런 것 가지고 국민 둘로 나누고 그것을 정치적 기반으로 삼는 것은 잘 못 된 것이라는 말 입니다. 법치국가에서 몬 적폐만 골라 법정에 세운다는 말 입니까? 법대로 하면 될 것을요. 그리고 누가 감옥 가느냐가 정치적 이슈가 됩니까? 절 나가는 사람이 스님이 범죄 하면 같은 범죄인 카테고리에 서는 것이 아니짆습니까? 이명박 개인이 죄가 있으면 있는 것이고 간통한 고넘이 문재인 대통령 친구 였다고 문재인 대통령 얼굴에 금 갈 일 없다는 말 입니다.

모름지기님의 댓글

모름지기
아 죄 진넘 죄 주는데 몬 말이 많느냐는 말 모든 전직 대통령들이 현직 때 모든 여당들이 하던 말들 입니다. 이명박씨도 했다는 말 이해 못하실까봐 사족 답니다. 그 때 이명박씨가 지목한 사람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었습니다.

붱이바위님의 댓글

붱이바위
정확히 노무현씨는 벌을 받지 않았습니다.^^ 권양숙이가 받아쳐먹은 640만불 아직도 문죄인은 적폐대상에서 제외시키고 있는데 무슨 말씀을 하십니까? 자기가 쪽팔려서 죽으면 그 죄가 덮어집니까? 정작 받아먹은 뇬은 따로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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