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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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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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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듣는 고엽은 쓸쓸하고 고독하다면
겨울에 듣는 고엽은 슬프고 아름답습니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세월은 돌아오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쓸쓸함이 배어있는 목소리가 좋고 나이든 사람의 노래가 좋습니다.
옛 노래가 좋습니다.

새 노래를 생각해봐도 무엇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Oh! je voudrais tant que tu te souviennes
오 ! 그대가 기억하기를 얼마나 바라는지
Des jours heureux ou nous etions amis
우리 함께 지냈던 그 행복했던 날들
En ce temps-la la vie etait plus belle
그 시절 삶은 더 아름다웠고
Et le soleil plus brulant qu'aujourd'hui.
태양은 지금보다 더 뜨겁게 타올랐지
Les feuilles mortes se ramassent a la pelle
낙엽은 끝없이 갈퀴에 쌓여드네
Tu vois, je n'ai pas oublie...
봐, 나는 잊지 않았어...
Les feuilles mortes se ramassent a la pelle
낙엽은 끝없이 쌓여드네
Les souvenirs et les regrets aussi
추억과 회한과 함께


Et le vent du nord les emporte
그리고 북풍은 그 모든 것들을 휩쓸어 가네
Dans la nuit froide de l'oubli.
망각의 차가운 밤 너머로
Tu vois, je n'ai pas oublie
봐, 나는 잊지 않았어
La chanson que tu me chantais
그대가 내게 불러주었던 그 노래를
C'est une chanson qui nous ressemble.
그건 우리를 닮은 한 곡의 노래
Toi, tu m'aimais et je t'aimais
그대는 나를 사랑했고 나는 그대를 사랑했지
Et nous vivions tous deux ensemble
그리고 우리 둘은 함께 살았었지
Toi qui m'aimais, moi qui t'aimais.
나를 사랑했던 그대, 그대를 사랑했던 나는
Mais la vie separe ceux qui s'aiment,
그러나 인생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갈라놓네
Tout doucement, sans faire de bruit
아주 슬며시 소리도 없이
Et la mer efface sur le sable
그리고 바다는 모래 위
Les pas des amants desunis.
헤어지는 연인들이 남긴 발자국을 지우네

작성일2012-11-29 21:42

멋진술로님의 댓글

멋진술로
<font color= maroon>이브 몽땅...

사랑 몽땅..

추억 몽땅..

인생 몽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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